• [최철영의 시중세론] 한국은 북미협상의 중재자다
    [최철영의 시중세론] 한국은 북미협상의 중재자다
    4월 한 달 동안 한반도를 중심으로 정상회담이 한창이다.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북러 정상회담이 열렸고, 지금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
    2019-04-26 08:12:43
  • [경제와 세상] 판문점선언 1주년, 실천이 필요하다
    [경제와 세상] 판문점선언 1주년, 실천이 필요하다
    2018년 4월27일 판문점, 파란색 회담장 사이 폭 50㎝, 높이 5㎝의 분단경계석을 사이에 두고 11년 만에 남북의 양 정상이 손을 마주 잡았다. 잠시의 악수를 뒤로 하고 북측
    2019-04-26 08:10:32
  • [목요시선] 성 평등은 아직 멀었다
    [목요시선] 성 평등은 아직 멀었다
    얼마 전 ‘성폭력예방교육’ 강의 중 ‘불법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한 남성이 “정준영 같은 괴물들이나 하는 것이지, 우리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보면 안 된다”고 했다. 2
    2019-04-25 08:03:01
  • [송유미의 가족 INSIDE] 여전히 엄마가 필요한 50대 남성
    [송유미의 가족 INSIDE] 여전히 엄마가 필요한 50대 남성
    A씨는 경찰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50대 후반의 남성이다. 유순한 인상과 나지막한 목소리로 보아서는 경찰이라는 직업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 했다. 그동안 직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2019-04-25 07:55:42
  • [서성희의 독립극장] 너무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서성희의 독립극장] 너무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2019년 2월 대법원이 ‘육체노동 가동 연한’을 60세에서 65세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노동에 종사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나이를 5년 늘린 것으로 1989년 이후 30년 동안
    2019-04-24 08:13:54
  • [수요칼럼] 공자와 분서갱유
    [수요칼럼] 공자와 분서갱유
    공자와 유가사상에 대해서 개혁이나 혁명을 지향하는 이데올로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체제 순응적이고 보수적이며, 권위주의적인 이데올로기를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여기는
    2019-04-24 08:13:22
  • [3040칼럼] 박씨의 조용한 一喝(일갈)
    [3040칼럼] 박씨의 조용한 一喝(일갈)
    외모지상주의는 이미 우리 사회에 만연해있다. 외모가 개인과 개인 간의 우열을 가리는 척도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외모에 집착하는 왜곡된 풍조가 사회적 관습으로 스며든 것이다. 대학가 신
    2019-04-23 08:13:52
  • [CEO 칼럼] 調和가 경쟁력이다
    [CEO 칼럼] 調和가 경쟁력이다
    18세기말 정조 임금 시절 축성된 수원화성은 견고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정조는 성곽이 견고한 것이 중요하지만, 겉모양을 꾸미는 것도
    2019-04-23 08:08:30
  • [아침을 열며] ‘판문점 선언’ 1주년에 즈음하여
    [아침을 열며] ‘판문점 선언’ 1주년에 즈음하여
    4월 한 달은 북한에 있어 중요한 국내 정치행사들이 많았다. 11일은 김정은이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추대된 지 7주년이 되는 날이며, 13일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추대 7
    2019-04-22 08:25:03
  • [토요단상] 회장님과 할담비
    [토요단상] 회장님과 할담비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얼마 전에 별세했다. 그가 생전에 항공업과 해운업에 기여한 바가 컸으므로 많은 이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그의 인생과 가족사를 생각하자면
    2019-04-20 0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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