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단상] 밥 한 그릇
    [토요단상] 밥 한 그릇
    밥상 위에 올라오는 밥 한 그릇의 원가가 얼마쯤이나 될까 하고 궁금한 적이 있었다. 마트에서 20㎏ 쌀 한 포대가 5만원쯤 한다 하니 한 되 값은 4천원 정도 될 것이다. 쌀 한
    2017-07-22 08:43:01
  • [서성교의 직론직설] 박근혜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서성교의 직론직설] 박근혜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보수 혁신 논의가 백화제방이다. 보수 재건론, 보수 개혁론, 중도 보수론 등 다양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진정한 보수 철학을 정립해야 한다는 근본적 가치론에서부터 노블레스 오블리
    2017-07-21 08:06:33
  • [경제와 세상] 최저임금과 ‘직장-삶의 양립’
    [경제와 세상] 최저임금과 ‘직장-삶의 양립’
    2018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7천530원으로 확정됐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사용자 측과 근로자 측의 입장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지역의 노동계는 ‘기대에 못 미친다’며 아쉬움을 나
    2017-07-21 08:03:12
  • [변호인 리포트] 대학사회의 위험한 신호
    [변호인 리포트] 대학사회의 위험한 신호
    대학은 필연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임을 넘어 근본적 정체(正體)를 확립해야 한다. 연구기관으로서의 본연의 모습이다. 따라서 연구에 중점을 두는 대학원이 대학의 중심기관이 될
    2017-07-21 07:33:31
  • [차명진의 정치풍경]  꺼삐딴 리의 세상
    [차명진의 정치풍경] 꺼삐딴 리의 세상
    일제시대에 이인국이란 의사가 있었는데 총독부 관리 등 잘나가는 사람들만 손님으로 상대했습니다. 광복이 되자 친일파로 몰려 투옥되고 사형을 기다리는 처지가 됩니다. 감옥에 창궐하던
    2017-07-20 08:20:07
  • [박창원의 ‘영남일보로 보는 시간여행’ .12] 지방교원의 가계비 고백
    [박창원의 ‘영남일보로 보는 시간여행’ .12] 지방교원의 가계비 고백
    ‘월급 대신 쌀을 다오.’ 월급쟁이의 하소연이다. 8·15는 독립과 자유라는 기쁨을 안겼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경제적인 고통을 몰고 왔다. 특히 자고 나면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
    2017-07-20 08:19:10
  • [여성칼럼] 오래된 서점에서
    [여성칼럼] 오래된 서점에서
    낯선 공간으로 들어선다. 커피향이 자우룩한 실내에는 쇼팽의 ‘녹턴’이 흐르고 있다. 아래층, 위층 벽면이 책으로 꽉 찼다. 온통 책 천지다. 커피냄새, 책 냄새와 음악이 어우러진
    2017-07-20 08:18:38
  • [수요칼럼] “잠시나마 병이 없는 사람처럼”
    [수요칼럼] “잠시나마 병이 없는 사람처럼”
    아무리 범죄자라도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이 가거나 연민이 느껴지는 구석이 한 군데쯤은 있기 마련이다. 범죄를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파렴치한을 제외하고는 대개 경제적 혹은 정서적으로 삶
    2017-07-19 08:14:29
  • [영남시론] 천치 같은 천재들
    [영남시론] 천치 같은 천재들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에 대해 안철수 전 대표가 긴 침묵 끝에 자신은 몰랐다는 변명에 불과한 사과문을 발표하고 머리를 숙였다. 어려서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듣고 자랐음직한 서울대 의
    2017-07-19 08:14:14
  • [김옥렬의 미·인·만·세] 공공미술과 세라의 ‘기울어진 호’
    [김옥렬의 미·인·만·세] 공공미술과 세라의 ‘기울어진 호’
    공공미술은 안정된 독립공간인 갤러리나 미술관을 벗어나 도시의 거리나 공원 등 야외공간에 놓이는 작품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에 세워지는 공공미술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2017-07-19 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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