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할머니의 현금
    ‘기름집에서 난 불이 옮아 이미 불길은 가게를 휩싸고…. 거리는 아비규환의 도가니로 화하고…. 베개 하나를 품에 안은 임이네가 불길 속을 어찌 할 바를 모르고 헤매고 있었다. “아
    2018-02-24 08:13:11
  • [사설] 요양원 불법행위·공무원 유착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대구 서구의 A요양원에서 불거진 각종 비리 의혹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A요양원은 불법 의료행위로 사망 사고를 낸 것뿐만이 아니라 입소자에 대한 학대행위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2018-02-24 08:12:39
  • [사설] 中企 출신 회장 배척하는 경총 대기업의 횡포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던 박상희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총회 전형위원회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박병원 회장과 김영배 상임부회장이 사임하는 경총은 초유
    2018-02-24 08:12:30
  • [사설] 승리보다 더 큰 울림 준 마늘소녀들의 팀 플레이
    의성 마늘소녀들의 기세가 무섭다. ‘도장 격파’ 하듯 연일 세계 랭킹 상위급 국가를 깨면서 대한민국에 컬링 신드롬을 몰고 왔다. 예선 전적 8승1패, 1위의 성적으로 준결승에 진출
    2018-02-23 08:19:08
  • [사설] ‘탈원전’날개 단 태양광사업, 난개발 대책 급하다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힘입어 태양광발전소가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경북지역이 홍역을 앓고 있다. 특별한 기술 없이도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처로 입소문이 나 너도나도 사
    2018-02-23 08:18:41
  • [자유성] 커피 대중화 그늘
    우리나라 커피 역사를 이야기할 때 첫손에 꼽히는 사람이 고종 황제다. 1895년 을미사변 당시 러시아 공관으로 피신한 고종은 러시아 초대공사 웨베르의 처형인 손탁 여사가 대접한 커
    2018-02-22 08:12:57
  • [사설] 간호사들 내모는 열악한 현장, 왜 개선 못하나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며칠 전 또 꽃다운 신참 간호사가 사망했다. 격무와 선배 갑질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투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간호사의 사망은 간
    2018-02-22 08:12:45
  • [사설] 청년 떠나는 대구·경북의 현실과 미래
    대구경북의 인구 유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연간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은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1만7천517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02-22 08:12:31
  • [자유성] 시급한 단층조사
    설 연휴가 끝나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차례의 큰 지진을 당한 포항은 그렇지 못하다. 아직도 400명이 넘는 지진피해 이재민들이 대피소
    2018-02-21 08:18:19
  • [사설] 복합 악재에 포위된 한국경제, 타개할 방책 있나
    수출이 버팀목이 됐던 한국경제에 경고음이 켜졌다. 미국의 통상압박과 금리인상,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물가불안 등 여러 악재가 한꺼번에 불거지고 있어서다. 특히 미국이
    2018-02-21 0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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