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나라가 파탄·도탄·붕괴 지경이라며 장외투쟁이라니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으로 뱃머리를 다시 돌렸다. 국회로 돌아온 지 3개월 만이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정권의 국정농단과 대한민국 파괴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9-08-20 08:29:00
  • [사설] 이월드 다리절단 사고 철저히 조사해야
    지난주 대구의 대표적 놀이공원인 이월드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의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른바 ‘김용균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작업현장의 안전 규제가 대폭
    2019-08-20 08:28:39
  • [자유성] 자사고를 향한 조급성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를 안내하던 가이드는 마드리드시의 새로운 정책에 불만을 토로했다. 마드리드는 최근 시내의 핵심부에는 다른 지역 소속 차량의 진입을 제한하고 인도와 자전거길을 확
    2019-08-19 08:28:30
  • [사설] 장애인 일자리, 더 많아지고 다양해져야 한다
    지난 7월 인사혁신처는 국무회의에서 장애인 공직채용 확대, 장애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을 담은 ‘장애인 채용 확대 및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보고했다. 앞으로 장애인이 공직에서 일
    2019-08-19 08:27:31
  • [사설] 북한의 잇단 도발, 외교실패 돌아보는 계기되길
    북한이 이른바 ‘통미봉남(通美封南)’을 노골화하고 있다. 한국을 배제한 채 미국만 상대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들어 벌써 8번째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북한의 잇단 도발은 그 연장선상
    2019-08-19 08:27:14
  • [사설] 구·군의 소모적인 대구시 신청사 유치전 중지해야
    소모적인 대구시 신청사 유치전 과열 양상이 여전해 문제다. 최근 대구 달성군의 한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홍보 영상을 송출한 사건이 시민 신고에 의해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
    2019-08-17 08:37:23
  • [사설] 아무나 갈 수 없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국내외 위기를 겪으면서 대통령으로서 절감한 바를 밝힌 것으로 이해된다.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2019-08-17 08:36:47
  • [자유성] 집단의식의 위험성
    “난 해병대 출신이야” 또는 “특정 학교 출신이야”라고 할 때 그들만이 갖고 있는 의식을 집단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집단의식은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 동안 축
    2019-08-16 07:59:12
  • [사설]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선양,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
    일본 아베 총리에겐 흥분하면서 정작 일제에 대항해 싸운 독립운동가는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영남일보 14일자의 이두산 독립지사 생가 방치, 15일자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관리 소
    2019-08-16 07:58:35
  • [사설] 강력한 대응 절실한 경북 도내 쓰레기 불법 투기
    청도와 영천·의성·김천 등 도내 청정 시골지역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폐기물 처리업자들이 임차한 창고에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후 도주하거나 허가를 받아도 처리 용량을 몇 배
    2019-08-16 07: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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