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자유한국당, 過하면 역풍 맞는다
    자유한국당이 ‘포스트 조국’ 정국에 고심하는 듯하다. 한국당을 기사회생 시킨 ‘조국’을 오랫동안 ‘마사지’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겠지만, 정국의 핵심 이슈는 급격히 옮겨가는 양상이다
    2019-10-19 08:33:55
  • [사설] 특권층 반칙 드러낸 경북대 미성년 공저논문 적발
    경북대에서도 미성년 공저 논문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최근 교육부 특별감사에서 교수자녀 논문 4건을 포함해 13건의 미성년 공저 논문이 추가로 경북대에서 나왔다. 이로써 경북대의 지
    2019-10-19 08:33:39
  • [자유성] 청정
    세종대왕은 우리 역사에서 최고의 ‘성군(聖君)’으로 꼽힌다. 그 지도력의 요체는 무엇일까. 세종연구가들은 능력있는 자라면 신분과 지위고하를 막론한 인재 등용과 함께 ‘청정(聽政)’
    2019-10-18 08:06:47
  • [사설] 국제관광도시 도전 대구시, 장점·논리로 무장해야
    대구시가 정부 지정 국제관광도시에 도전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구·부산·인천 등 국내 6개 광역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선정하는 국제관광도시에는 5년간 국비 500억원이 지원된
    2019-10-18 08:06:13
  • [사설] 개혁공천과 보수통합이 한국당 명운 가른다
    내년 4·15 총선을 앞둔 대구경북의 민심은 현역 국회의원의 대폭 물갈이에 방점이 찍혔다. 영남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대구경북 현역의원 교체지수는 53
    2019-10-18 08:05:58
  • [자유성] 보물과 보약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얼마 전 돌아가신 한 어르신은 80세가 넘도록 골프를 즐길 정도로 건강을 유지했다. 비결을 여쭤보니 1년 내내 매일 아침 사과 한 개
    2019-10-17 08:15:09
  • [사설] 잡탕식 통합공항 해법으론 공정성 확보 못한다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기준안 결정이 또 무산됐다. 원인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올해 안에 이전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조바심 때문이다. 복잡다단한 선정방식과 충분한 공론화 없이 무리하게
    2019-10-17 08:14:31
  • [사설] ‘설리’ 悲報, ‘혐오 비즈니스’ 추방 계기돼야
    배우 겸 가수 설리의 사망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떼지어 쏟아내는 온갖 비방과 화려한 무대 뒤편에 존재하는 공허함에 속수무책으로 스러진 이는 설리만이 아니다.
    2019-10-17 08:14:22
  • [자유성] 석열수호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지명하고 국론이 두 개로 쪼개지기 시작할 즈음, 보수층에서는 ‘청문회에서 조국의 문제점이 많이 불거지고, 대통령은 조국 장관 임명을 강행하고,
    2019-10-16 08:31:20
  • [사설] 부실 사립대 폐교, 지역균형발전 고려해야
    당정청이 부실 사립대의 자발적 폐교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부실 사립대를 질서 있게 퇴출시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부실 사립대들은 그동안 방만한 경영으로 많은
    2019-10-16 0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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