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정불아귀
    한비자(기원전 280∼233년)는 중국 전국시대 말기 한(韓)나라 출신으로, 법가(法家) 학파를 대표하는 사상가다. 그는 비록 말더듬이였으나 두뇌가 명석하고 글을 잘 썼다고 한다.
    2017-03-30 08:26:53
  • [사설] 박근혜 영장심사, 오직 법과 원칙으로 판단하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늘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박 전 대통령은 28일 직접 법원에 출석할 것이라고 검찰에 통보했
    2017-03-30 08:26:40
  • [사설] 지역 현안사업 홀대하는 ‘文캠프’ 대선공약
    대구·경북 현안사업의 대선 공약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대선 공약에 주요 현안사업들이 대거 빠졌기 때문이다. 현안
    2017-03-30 08:26:24
  • [자유성] 시민주 회사
    2003년 1월4일 자본금 5천만원으로 법인 설립등기를 마친 이 회사는 그해 4월29일 시민주 공모를 통해 자본금 69억원을 증자한다. 이 회사가 전국 최초의 순수 시민주로 세워진
    2017-03-29 08:24:08
  • [사설]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활용하기 나름이다
    병원에서 의사 대신 기계가 진료를 하고, 행정기관에는 지능형 민원상담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인공지능(AI)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이 인공지능은 효율성과
    2017-03-29 08:23:51
  • [사설] 근로시간 단축, 中企 피해 줄일 보완책 있어야
    국회가 추진하던 근로시간 단축안 입법에 제동이 걸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그제(27일) 고용노동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
    2017-03-29 08:23:32
  • [자유성] 호부호형
    한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거판에서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었다. 특히 대구·경북의 할머니들에게 박근혜는 고맙고 가여운 존재였다. 대구·경북지역 선거 출마자들은 이런 정서를 이용해
    2017-03-28 08:28:43
  • [사설] 세월호 완전 인양 진실도 함께 끌어올려야
    세월호가 마침내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침몰한 지 무려 1천75일 만이다. 수면 위로 완전히 부상한 세월호는 곳곳이 녹슬고 일부분이 찢겨 나갔지만 형체는 그나마 원형을 유지하고
    2017-03-28 08:28:20
  • [사설] 지방분권·균형발전, 5·9 대선이 전환점 돼야
    19대 대선의 화두는 국민 대통합, 적폐 청산, 권력구조 개편 등이다. 하지만 지방민의 최대 관심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획기적 개선일 것이다. 우리는 이번 대선이 강력한 지
    2017-03-28 08:28:00
  • [자유성] 눈높이 소통
    한국의 갈등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4개국 중 2위(2010년 기준)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갈등으로 발생하는 경제비용을 최소 82조원에서 최대 246조원으로
    2017-03-27 0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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