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山寺미학 .17] 사찰 주련
    [山寺미학 .17] 사찰 주련
    산사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주련(柱聯)은 편액과 더불어 사찰이 품고 있는 귀중한 보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인간 삶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가르침들을 담고 있는데다, 예술 작
    2019-11-14 08:10:27
  • [山寺미학 .16] 중국 사찰과 포대화상
    [山寺미학 .16] 중국 사찰과 포대화상
    한국의 옛 산사에는 없지만, 중국 사찰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불상이 있다. 포대화상(布袋和尙) 불상이다. 불교에는 석가모니 부처 다음에 올 미래 부처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오
    2019-10-31 08:04:39
  • [山寺미학 .15] 산사 편액
    [山寺미학 .15] 산사 편액
    우리의 옛 건물에는 건물의 이름이나 성현의 가르침 등을 새긴 편액과 주련 등 현판(懸板)이 많이 걸려 있다. 사찰 건물에는 특히 귀중한 현판이 많다. 이런 현판의 글씨는 역대 왕을
    2019-10-17 08:10:04
  • [山寺미학 .14] 산사 꽃무릇
    [山寺미학 .14] 산사 꽃무릇
    한여름의 산사(山寺) 곳곳을 붉게 수놓던 배롱나무 꽃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기 시작할 때, 산사 주변은 또 다른 붉은 색으로 물든다. 꽃무릇이 그렇게 만든다. 땅 위로 꽃대만 쑥 내
    2019-10-03 07:43:15
  • [山寺미학 .13] 반야사 배롱나무
    [山寺미학 .13] 반야사 배롱나무
    오래된 산사 중 배롱나무가 없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다. 100~200년 정도 된 나무에서부터 500년 이상 된 나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런 배롱나무는 산사에 아름다움을 더
    2019-09-19 08:05:50
  • [山寺미학 .12] 사찰과 배롱나무
    [山寺미학 .12] 사찰과 배롱나무
    무더위 속에 짙고 무거운 녹음의 기운이 지배하는 여름철. 배롱나무는 이런 계절에 맑고 붉은 꽃을 흐드러지게 피워 사람들에게 기쁨과 활기를 선사한다. 배롱나무꽃은 꽃이 잘 보이지 않
    2019-08-29 07:52:28
  • [山寺미학 .11] 조고각하(照顧脚下)
    [山寺미학 .11] 조고각하(照顧脚下)
    몇 년 전 중국 산시성(陝西省)에 있는 화산(華山)을 등산한 적이 있다. 중국의 오악(五嶽: 泰山 衡山 崇山 恒山 華山) 중 하나에 속하는 명산인데, 그중 가장 험준한 바위산으로
    2019-08-08 08:25:05
  • [山寺미학 .10] 산사 숲길
    [山寺미학 .10] 산사 숲길
    우리나라 산사는 대부분 초입에 조성된 멋진 숲길을 자랑한다. 호젓하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저절로 심신이 상쾌해지고 영혼이 맑아진다. ‘성역’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는
    2019-07-25 07:47:23
  • [山寺미학 .9] 일본 사찰 정원
    [山寺미학 .9] 일본 사찰 정원
    우리나라 산사와 달리, 일본 사찰은 따로 공들여 조성한 정원이 발달돼 있다. 우리 산사는 큰 사찰이라도 특별히 조성한 정원이 따로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사찰 경내의 마당이나
    2019-07-11 07:45:31
  • [山寺미학 .8] 일본 사찰 가레산스이(枯山水)
    [山寺미학 .8] 일본 사찰 가레산스이(枯山水)
    일본 사찰을 둘러볼 때 매우 낯설고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것 중 하나가 가레산스이(枯山水)라고 하는 정원이다. 석정(石庭)이라고도 한다. 흰 모래(굵은 모래)와 크고 작은 돌, 이끼
    2019-06-27 07: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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