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39년 지나도 마르지 않는 눈물…오늘 5·18민주항쟁 39주년

“아들아∼” 39년 지나도 마르지 않는 눈물…오늘 5·18민주항쟁 39주년

“아들아~ 내 아들아." 17일 고(故) 장재철 열사의 어머니 김점례씨(82)는 아들의 묘비 옆에 새겨진 작은 영정사진을 어루만지며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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