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주산지의 가을 담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배운철기자
  • 2019-11-16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립공원 주왕산 내 주산지(注山池)는 1720년 8월 조선조 경종 원년에 착공해 그 이듬해 10월에 준공한 저수지이다. 전국 사진동호인들이 막바지에 이른 가을 절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주산지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길이는 200m이고 평균수심이 약 8m인 주산지에 비친 가을 단풍은 봄철 물안개와 함께 최고의 비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청송=배운철기자 baeuc@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동계 골프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