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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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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문기자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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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성과 경진대회 시상식도

계명문화대 세무회계정보과 ‘제6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상장 전수식 및 2019학년도 학습성과 경진대회 시상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계명문화대 세무회계정보과(학과장 김영락 교수)는 지난 8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박승호 총장 및 보직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상장 전수식 및 2019학년도 학습성과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제6회 전국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는 전국 100여곳의 대학이 참가한 경진대회로 계명문화대 세무회계정보과 2학년이 단체부문에서 전문대학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 개인부문에서는 남은주씨가 우수상을, 박다은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9학년도 학습성과 경진대회는 지난달 28일 개최된 계명문화박람회 기간 중 현장중심의 직무능력 성취도 제고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4개 종목(기업회계, 전산회계, 전산세무, ERP회계)에 걸쳐 출제부터 채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산업체 인사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의 현장적응능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했다. 입상자는 18명으로 1학년 대상에는 김경은씨, 2학년 대상에는 김지혜씨가 차지했다.

계명문화대 세무회계정보과는 이들 두 개 대회와 더불어 매년 상업계열 특성화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전국 고교생 NCS 전산회계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전공학생들이 전공과목의 중요성 인식과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세무회계정보과 학과장 김영락 교수는 “전공능력은 그냥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전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년 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과를 내도록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말했다.

박승호 총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떠한 직종에서도 필수 교과”라고 강조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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