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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네마] 머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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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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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하위의 대반란 이끈 ‘빌리 빈’

◇머니볼(EBS 오후 1시10분)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다시 쓰며 세계적인 유명인사로 떠오른 ‘빌리 빈’단장의 성공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 1998년부터 현재까지 ‘오클랜드 애슬래틱스’ 단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빌리 빈’은 메이저리그 최하위팀이던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를 5번이나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키며 기적의 역전 드라마를 만들어 낸 인물. 그는 오로지 경기 데이터 분석 자료만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재능을 평가하고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거두는 선수 트레이드로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20연승이라는 최대 이변이자 혁신을 만들어 내 야구계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만년 최하위에 그나마 실력 있는 선수들은 다른 구단에 뺏기기 일수인 오클랜드 애슬래틱스. 돈 없고 실력 없는 오합지졸 구단이란 오명을 벗어 던지고 싶은 단장 빌리 빈은 경제학을 전공한 피터를 영입, 기존의 선수 선발 방식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머니볼’ 이론을 따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경기 데이터에만 의존해 사생활 문란, 잦은 부상, 최고령 등의 이유로 다른 구단에서 외면 받던 선수들을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자 모두가 미친 짓이라며 그를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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