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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메이킹] 블러셔 선택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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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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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타입 - 자외선에 지친 피부, 수분공급과 혈색 좋아보이게 하는 효과 ‘동안피부톤’

블러셔는 볼에 생기를 부여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분위기의 얼굴색조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볼터치 제품을 말한다. 발랐을 때 얼굴이 건강하고 밝아 보이면 본인의 피부톤에 맞는 블러셔 색조가 된다. 또한 선택한 블러셔의 컬러가 적절하게 피부톤과 어울려 자연스러운 발색이 된다면 생기없어 보이는 얼굴을 더 활기차고 매력적인 얼굴톤으로 변하게 만드는 효과도 지닌다.

블러셔 종류는 파우더케익타입, 크림타입, 둥글고 통통한 펜슬타입, 젤타입, 틴트타입, 팟 루즈타입, 블러셔 쿠션타입 등으로 분류된다. 파우더케익타입은 사용하기 편하며 모든 피부타입에 무난하게 사용한다. 쉽게 잘 발리며 발색 효과도 좋다. 파우더, 즉 가루타입을 압축해 만들어진 타입이다.

크림타입은 부드럽게 잘 발리며 바르면 촉촉한 느낌이다. 건성피부에 바르면 더 좋다.

둥글고 통통한 펜슬타입은 휴대하기 편하며 블랜딩하는 데도 편한 타입이다. 건성피부, 중성피부, 즉 정상피부에 사용하면 더 좋다.

젤타입은 피부결을 좋아보이게 하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 메이크업초보자는 자연피부와 젤 블러셔가 발린 부분의 경계부분 블랜딩이 어려워 사용에 부담이 되는 제품에 속하는 편이다.

틴트타입은 사용효과면에서는 젤타입과 비슷하다. 고운 피부결에 바르면 투명한 혈색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팟 루즈타입은 작은 미니용기에 크리미한 질감의 아주 부드러운 블러셔가 담겨 있으며, 바르면 투명하게 표현된다. 볼에 소량 바르고 입술에도 바르면 내추럴 립메이크업이 연출되기도 한다. 크림타입, 젤타입, 틴트타입도 블러셔 기능은 물론 자연스러운 립메이크업 연출에 겸용으로 사용해 보아도 좋다.

트렌드로 출시되고 있는 블러셔 쿠션타입도 권할 만하다.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라 자외선에 지친 피부나 탄력이 없어 보이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공급과 혈색을 주어 자연스러운 동안 피부톤의 효과가 나타난다.

◆ 파우더케익 블러셔 사용법

먼저 블러셔용 브러시가 위생적인지 확인한다. 청결하지 않다면 폼클렌저나 주방용세제, 세안비누 등을 사용하여 미온수에 씻어낸다.

통풍이 잘되는 곳, 그늘에 말린 후 사용하면 된다. 어두운 피부톤에 속하면 살구, 코랄, 오렌지계열의 블러셔 컬러가 무난하다. 흰 피부톤은 모든 컬러가 잘 어울리는 편이다.

블러셔 컬러를 사전에 볼이나 얼굴 부위에 발라 보고 밝고 환하게 표현되면 내 피부에 맞는 블러셔 색조이다.

얼굴에 미소를 지어보고 볼 뼈 가장 볼록한 부위, 즉 애플존 위치에 바르면 된다.

동안메이크업이 되고자 블러셔를 터치할 때는 애플존 위를 중심으로 하여 가볍고 둥글게 블랜딩하듯 터치하면 된다. 애플존 가장 볼록한 위치에 블러셔 컬러가 많이 발리고 점점 연하게 바르는 방법이다.

얼굴 수정을 위한 터치방법에서 둥근얼굴형을 갸름하게 보이기 위해 관자 부위에서 볼뼈를 감싸 듯 입꼬리 방향으로 사선터치하기를 권해본다. 볼에서 헤어라인을 향하여 가볍게 터치하고 아랫방향 얼굴전체 윤곽을 따라 터치해 본다. 항상 부드럽고 가볍게 터치하여 경계가 없도록 한다. 경계지고 진하여 어색한 부위는 퍼프나 손가락으로 컬러를 완화한다.

◆ 크림&젤 블러셔 사용법

맨얼굴 또는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손가락이나 라텍스퍼프 등으로 소량으로 먼저 바르고 모자라면 더 바른다.

미소를 지어 애플존 위쪽 가로 방향 볼뼈를 감싸며 넓게 바른다. 아래쪽은 경계가 생기지 않게 톡톡 가볍게 터치한다. 애플존 위쪽이 많이 발리게 하여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펴 바르도록 해 본다.

메이크업아티스트·교육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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