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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애플망고’ 올해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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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우기자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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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청도 매전면 남양리 ‘하늘담은농원’에서 농원 대표 김희수씨 부부와 이승율 청도군수(가운데)가 올해 첫 수확한 ‘애플망고’를 선보이고 있다. 김씨 부부는 2013년 부산에서 청도로 귀농한 청년농부다. 처음엔 시설하우스에서 딸기·멜론을 재배했지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 작물인 애플망고·파파야 재배에도 도전하는 등 부농의 꿈을 키워 가고 있다. 이 군수는 “농업도 변해야 산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고소득 작목을 발굴하기 위한 농업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도=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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