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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고교동문 골프’ 63개팀 티오프…내달 8일까지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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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관기자 이현덕기자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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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칠곡군 왜관읍 세븐밸리CC에서 열린 ‘2019 영남일보 대구·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우승후보 경북고 A팀의 손홍래 선수가 세븐코스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이 후원하는 ‘2019 대구·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가 17일 칠곡 세븐밸리CC에서 개막돼 9월8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했다.

대구경북 고교동문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유일한 대회로, 63개팀에서 252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가해 성공적 서막을 올렸다. 우승상금 1천만원을 포함, 총상금 5천만원을 걸고 펼쳐지는 영남일보 고교동문 골프대회는 17~18일 예선을 끝내고, 25일 32강전, 31일 16강전, 9월1일 8강전, 9월7일 준결승, 9월8일 결승전이 차례로 열린다.

구미 오상고와 경북고A, 성주여고, 칠곡 순심고 등 우승후보들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했다. 정동고는 예상을 깨고 A조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주 중앙고 최상윤 선수는 첫날 A조 예선전에서 71타를 쳐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했다.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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