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조성제 교수, 한국치안행정학회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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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문기자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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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대구한의대 교수(50·경찰행정학과)가 제14대 한국치안행정학회 학회장에 선임됐다.
 

조성제 교수는 지난 9일 대구한의대 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8년도 한국치안행정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세미나'에서 회장으로 선임되어 2019년부터 1년간 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치안행정학회 부회장, 국가위기관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한 조성제 교수는 국무총리실 정책평가단 평가위원, 경찰청 성과평가 평가위원, 대구광역시 인권위원회 위원 등 학회와 정부 및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치안행정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한국치안행정논집)를 발간하는 전국 규모 학술단체로 치안행정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해 한국치안행정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도에 설립되어 경찰, 안전,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 및 관계자 4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경찰행정 및 민간경비 행정에 관한 조사와 연구, 정보수집 및 전달을 비롯해 학회지 발간, 연구발표회, 치안행정에 관한 정책 및 교육프로그램 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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