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피플] 지동원 “작년 9월 중국전 반복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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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1

“지난 9월 중국전 반복 않겠다. 이란전 후 소집만 기다려왔다.” 지동원은 20일 월드컵 최종예선 A조 6차전 중국전을 앞두고 중국 창사의 한국 대표팀 숙소 캠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중국전으로 지난해 9월 안방에서 개최된 최종예선 1차전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지동원은 당시 중국과의 홈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한국이 넣은 3골에 모두 관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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